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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렉스턴(무소음윙스톰)-무소음 윙스톰 테스트 후기 입니다.
작성자 최명식(쭈니아빠)
작성일자 2013-09-06
 
 

 

 

 

 

글쓴이 : 최명식(쭈니아빠) (115.♡.202.48)     조회 : 322     추천 : 0    작성일 : 13-09-02 21:45


 


 

RX4로 데모카를 했었던 입장에서 테스트 하였던 결과를 표현하는 것이니


 

별다른 오해는 없으시기 바랍니다.


 

차의 스펙은 2011년 10월식 RX4 이륜구동,


 

멥핑, 신먹기, 무소음윙스톰, 머피아 엔드,언더바 조합입니다.


 

    1. 시동걸고 아이들 상태에의 실내소음 측정은 블윙2가 51db정도였는데

 

        이번제품은 평균 48db을 유지하면서 최저 45db까지 내려 갔었습니다.


 

외부에서 들리는 배기음은 무소음 + 순정엔드가 순정과는 차이가 없었고

 

무소음 + 머피아 엔드가 순정보다 2~3db차이의 동동 거리는 소리가 납니다.


 

블윙2를 달고 주행했을때 나름데로 거칠었던음이 좋았는데


 

이번제품은 저속, 중속에서 무소음 윙스톰이란 말처럼


 

그러한 주행음을 즐길수가 없어 운전이 조용하고 편하지만


 

조금은 따분했습니다.^^


 

140km 이상의 고속 구간에서는 블윙2에 가까운 음색을 약간씩 들을수가 있었지만


 

또다시 중속, 저속 구간으로 떨어지면 언제 그랬냐는듯 조용해 집니다.


 

그러다 보니 블윙2 장착후 한동안 못들었던 엔진 소음이 더 거슬리게 들려 옵니다.


 


 

    2. 머피아 테스트 구간에서 언덕길을 치고 올라갈때


 

        이전보다는 100km의 속도에서도 더 길게 지속적으로 밀어주며 올라가는 현상이 나타났으며


 

킥다운 현상도 차체에서 강하게 느껴진다기 보단


 

rpm변화가 그렇게 과하지 변화하지 않으면서 잠깐 소리와 생각으로만 느껴지다


 

부족한 영역대 구간만 보강을 해주고 순식간에 차를 밀어내고


 

빠르게 복귀하면서 반응을 보여 주는것이 신기할 정도입니다.


 

성능면에서 보면 블윙2보다는 밀어주는 시간대가 늘어났고 속도를 올리다 보면


 

어느 시점에는 블윙2처럼 밀어주다 멈추는 느낌이 아닌


 

더블 악셀링을 해준다는 느낌처럼 속도가 또다시 붙으면서 올라가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3. 최고 속도를 올리는 시간이 각 영역대에서


 

이전보다 많이 단축된것 같으며 관성주행시간도 달리다 악셀을 놓으면 80km까지는


 

쉽게 떨어지나 이후로는 긴 시간과 거리를 유지하면서 나갑니다.


 

속도는 낮았지만 계속해서 가고 있으니


 

악셀을 밟아야 하나? 그냥 놔둬야 하나?


 

가끔 헷갈리기도 합니다.


 

또한, 평지에서 기어를 D에 놓고 악셀을 밟지 않았음에도


 

기본 힘만으로 20도 정도의 경사도로는 거침없이 슬금슬금 올라갔습니다.


 

예를들면, 머피아 출입구쪽의 경사도로를 중간지점부터는 악셀을 밟지 않은 상태로도


 

공장앞까지 올라가 도착합니다.


 


 

    4. 연비는 1일 평균 30분정도로 60~80km속도를 유지하면서


 

시내주행 위주로만 테스트 해보았습니다.


 

출고때부터 5만원에 약 30L정도 주입하면 평균 L당 10km는 유지를 해주었는데


 

여러번 30L씩 주입해서 최고로는 400km까지 측정이 되었고


 

평균 350km는 측정되어 나옵니다.


 

에어컨가동, 순간과속, 최고속도 주행을 반복하면서 주행하였을 경우


 

연비저하 현상이 나타났지만 그래도 L당 9~10km는 유지가 되는것 같습니다.


 


 

출처 : 클럽렉스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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