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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와류 후기
작성자 서울TC azteca
작성일자 2017-07-29
[ 올뉴카니발 YP 공식 동호회 ]Team Carnival | 서울TC azteca

원문 http://cafe.naver.com/teamcarnival/95094

와류 와류 와류 ~~~

저한테는 와류가 아니라 와유 와유 와유 입니다.

귓가에서 메아리 칩니다. 와유 와유 와유 !!!!!!

갈등때리기 시작합니다. 자꾸 오라고 합니다.

저는 이 차를 안움직일때까지 타야합니다.

뽕을 뽑고 더 뽑아야죠 ~~

금액이 크긴하지만 장기로 보았을때

저한테 이득 일듯 합니다.

"" 그래 결심했어 "" 짠짠짠짠짠짠 ""

내무부 장관은 모릅니다.

걸리면 생각만해도 오싹합니다.

작업하기전에 사업소 가서

밸브바디와 흡기통 교체 작업을 했습니다.

와유가 오라하여 18일 갑니다.

도착하고 조금있다 매니져님,한야님,수전사님이

오십니다.

수전사님께서 맛난 점심을 사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한야님 먼저 작업하고 제 차도 바로 시작합니다.




 








작업이 완료되고 첫 느낌은 조용합니다.

D와 N이 거의 비슷합니다.

수전사님의 아지트를 잠시 방문 후

집으로 갑니다.

느껴봐야지 ^^

엇 어라 갑자기 공명이 올라옵니다.

어라 !!! 왜이랴 !! 하지만 신경 안씁니다.

흡기통 바꾸고 어느정도의 시간이 지나야 하는데

바로 왔으니 신경 안씁니다.

21일 내무부 장관과 함께 막둥이 먹을 것 사러

마트로 출동 !!!!!

시동 걸고 보니

우왕 ~~~ 이거 이거 이거 ^^ 조용합니다.

정숙합니다. 내무장관에게 물어봅니다.

차가 조용하고 좋다고 합니다.

악셀을 밟으며 출발하는데

오우!!! 예 ~~ 부드럽습니다.

티마미슈와 같이 부드럽습니다.

오우 ~~. 넘 부드럽습니다.

바닥 진동도 거의 없습니다.

좋습니다.

운전습관이 바뀝니다.

이전엔 으르렁 하고 밟아 밟아 밟아 했지만

지금은 승용차인지 착각해서

스무디하게 다닙니다.

아직 시내만 운전했습니다.

조만간 고속도를 달려 보겠습니다.

이래서 와류가 와유 와유 와유 했나봅니다.

매니저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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