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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올뉴카니발 TEAM◆ 머피아 와류장치 윙스톰, 아웃스톰 공구품 후기
작성자 미디어ST 화산
작성일자 2017-08-02

출처 [ 올뉴카니발 YP 공식 동호회 ]Team Carnival | 미디어ST 화산

원문 http://cafe.naver.com/teamcarnival/100839

 

 

지난 토욜일 제 차에 장착을 했습니다.


체감 후기는 제 차가 아닌 동부지역장 꿈태양님의 차량 후기라 해도 맞을듯합니다.


꿈태양님도 와류가 되어있는 차량이구요.


우선 제차에 장착하고 꿈태양님 집까지 이동하면서 약 10여분 느낀 느낌은


뭔가 시원하다. 답답한 명치끝이 뻥 뚫린것 같다~ 입니다.


일부러 급출발을 해보았습니다. 기존 우리 올카가 초반 스타트가 무지하게 굼뜬거 다들 느끼시죠?


미라클과 엔진쇼바를 부착하여 굼뜸은 그나마 잡히고 초반 휠스핀 스베루가 날정도로 힘이 좋아졌지만


즉각 반응하지 않는 뭔가 좀 찝찝한...트름하다가 뭔가 걸린듯한? ㅋㅋㅋ 그런 답답한 느낌...있었는데


이건 밟으면 즉각반응으로 바로 튀어나갑니다.



여기서 궁금해서 와류가 무얼까 찾아봅니다.



 



이런 사진이 있네요. 세단 후방유리엔 없는 와이퍼가 박스카나 RV차량엔 있다는 사실


공기 흐름이 원활하지 못해 주변 공기를 끌어들이는 지나가야할 먼지를 불러들여 후방창문에 붙인다는...



완전 연소되지 못한 배기가스를 윙스톱에서 연소하면서 한번더 밀어주고 아웃스톰에서 트위스트 구조로 뿜어주면서


배기쪽에 걸리는 저항을 줄여주니 연비개선되고 출력이 상승된다는 글을 보았습니다.


가만히 생각하니 그러네요. 우리 배기라인 무지하게 꺽여있습니다.


폭포에서 바로 물이 떨어져 본선에 합류하지 못하고 아래에서 둥글게 맴도는 물의 흐름도 와류라고 하죠?


그렇게 정체되어 꺽인부분마다 배기 공기가 머물면서 머플러를 때려 진동과 공명이 올라올수도 있겠구나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런 정체된 공기를 와류장치로 바로 뽑아주니 저항이 줄어 진동 공명도 줄어든듯합니다.



강원도 동해를 가면서 꿈태양님과 교대운전을 하며 갔습니다.


주행중 가장 좋은 느낌은 언덕길 주행성능 입니다.


영동고속도로 강원도쪽으로 계속 언덕길인거 아시죠?


우리차 언덕길에서 쭉 차고 올라가지 못하고 덜덜덜 거려서 한번쯤 악셀에서 발을 떼고


강제 킥다운을 해야 부웅~~~~하면서 치고 올라가죠. 근데 장착후 강제 킥다운 없이 자연스러운 변속으로 치고 나갑니다.


연비, 출력, 소음, 진동 현재까진 완전 만족합니다. 겨울을 아직 안겪어봐서 그렇지만


겨울에 다시 후기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본 후기는 제 개인적인 체감을 남긴글로 다른분과 체감이 다를수도 있습니다.


아주 지극히 개인적으로 생각해본 후기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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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the best Mini-Van All New Carnival
-출처: Team Carnival [ 팀카니발 ★ 올뉴카니발YP 공식 동호회 ]
-링크: http://xn--9i1by0pqmp9ie.com

          http://xn--ob0b60xn2jn9g9z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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