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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머피아 블윙II + 신먹기 + 배기와류 장착 후기^^
작성자 임태한
작성일자 2013-09-05
 
 
 
 
글쓴이: 임태한                                                                                                                               작성일자: 2013.05.02
 
 
 
 


 

렉스턴2 최고급 191마력 2012년 후반기에 블윙II와 듀얼팁 장착 구조변경까지 하였고 2013년 초에는

신먹기(흡기와류)를 장착하였습니다. 전에 시승기에 있었던 것처럼 초기가속, 중속, 고속, 탄력주행, 연비

모든 것에 나름 만족 하였으나 소음은 2%로 부족함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오랫동안 고민끝에 블윙II를 탈거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시동시 웅웅~(부밍음)거림. 1500RPM ~ 2000RPM 초기 주행시 배기음은 50대 중반인 저로서는 무척 신경이 쓰였습니다.

그래서 머피아 손사장님과 여러차례 배기 소음에 대하여 의논을 하였습니다.

 

 

손사장님께서는 여러방면으로 소음억제 방법을 연구하였고, 2달 정도 실험끝에 드디어 획기적으로 줄었다고 배기통을

바꾸어 달아보자고 연락이 왔습니다. 422일 오후 2시 머피아에 단걸음으로 달려갔었고 곧바로 기존배기라인(배기통)

 탈거하고 새로운 개발품을 장착하였습니다. 장착하고 난 다음 반신반의하면서 시동을 켜니 웅웅거리던 부밍음이 완전히

줄어들었습니다. 제 귀를 의심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우찌 이런일이~

 

 

그래서 가끔씩 시운전하던 코스에 나가서 주행을 해보니, 그저 웃음 밖에 나질 않았죠. 애마는 이미 머신이 되었네요 ㅎㅎ

부드러운 가속 + 엄청난 파워, 그리고 듀얼켓 (탄력주행) 주행이 이전보다 확연하게 길어졌습니다. 조금 내리막 도로에

주행할 때는 속도계가 거의 줄지 않고 계속 미끄러져 가네요. 정말 휘발류 승용차 같네요.

소음은 전반적으로 2~3 데시벨 정도 줄었네요. 이제는 더이상의 렉돌이는 없다고 감히 자부합니다.

 

 

자꾸 운전을 하고 싶어지네요. 연비는 일정기간 주행하고 연비 후기올릴게요.

그리고 배기와류 장착해주신 사장님 이하 직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배기음(사운드)은 개인적인 취향으로 제 생각과 조금 다를 수 있는 줄 압니다. 제 글 이해해주시고,

궁금하시면 쪽지나 댓글 달아주세요. 긴 글 읽어주신 회원님께 감사드리며, 열심히 클렉활동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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